【영월】영월군수 예비후보들이 잇따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선다.
오는 6·3 지방선거 영월군수에 출마를 선언한 4명의 예비후보 중 3명이 24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진행한다.
더불어민주당 박선규 예비후보는 24일 오후 2시 영월읍 하송안길 일원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지지층 결집과 함께 세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국민의힘 김길수 예비후보도 같은 날 오후 5시 영월읍 중앙로 일원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지역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무소속 최명서 예비후보는 25일 오후 3시 영월읍 하송로 일원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개최하고 향후 선거운동 방향과 주요 구상을 밝힌다.
또 조국혁신당 엄삼용 예비후보는 지난달 29일 선거사무소 개소를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준비에 들어간 상태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4자 구도 속에서 초반 지지층 결집과 부동층 확보 여부가 향후 판세를 가를 주요 변수로 보고 있다. 오윤석기자papersuk1@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