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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 ‘AI 컨퍼런스’⋯AI 거점대학 기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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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5일 교내서 ‘AI 컨퍼런스’ 개최
“강원대의 ‘AI 비전’ 소개하는 자리”

◇강원대는 24일부터 25일까지 춘천캠퍼스 미래관 및 서암관 시사실 등에서 ‘AI 컨퍼런스(GPU 센터 개소식 및 AI 비전·연계 프로그램)’를 개최한다.

강원대가 AI 거점대학 기반 마련에 나선다. 강원대는 24일부터 25일까지 춘천캠퍼스 미래관 및 서암관 시사실 등에서 ‘AI 컨퍼런스(GPU 센터 개소식 및 AI 비전·연계 프로그램)’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강원대의 AI 비전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첫날인 24일에는 ‘AI·GPU센터 개소식’이 열리며,  ‘AI First 캠퍼스 선언식’도 함께 개최된다. 이날 함께 열리는 ‘AI First 지역 대전환 비전 포럼’에서는 강원대 산학협력단과 지역 기업 간 투자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산업의 실질적인 AI 대전환 실행 방안을 논의한다.

◇강원대는 24일부터 25일까지 춘천캠퍼스 미래관 및 서암관 시사실 등에서 ‘AI 컨퍼런스(GPU 센터 개소식 및 AI 비전·연계 프로그램)’를 개최한다.

25일에는 ‘AI 플레이그라운드 페스티벌’과 ‘초등생 대상 Physical AI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생성형 AI 체험과 가상현실(VR) 체험 부스 등이 마련되는 행사장에는 지역 주민들도 참여 가능하다. 

정재연 총장은 “이번 AI컨퍼런스는 강원대가 AI 기반 교육과 연구 혁신을 선도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지역 산업과 긴밀히 협력해 강원형 AI 생태계를 구축하고 국가 경쟁력 강화에 직접적으로 기여하는 AI 거점대학으로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김오미기자 omme@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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