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당 선거관리위원회가 24일 기초 비례대표 순위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춘천의 경우 박인옥 후보가 1순위를 받았고 이어 변용대(2), 이성애(3), 정미숙(4) 후보 순으로 선정됐다. 춘천갑·을 지역위원회 상무위원 중 춘천 거주 상무위원 ARS 투표 50%, 춘천시 권리당원 ARS 투표 50%를 통해 지난 22~23일 4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순위 경선을 한 결과다.
강릉을 비롯한 11곳은 지역위원회 상무위원 ARS투표 50%, 해당 시군 권리당원 ARS 투표 50%로 순위 경선이 진행됐다. 강릉은 권은숙 후보가 1순위, 정준민 후보가 2순위, 신선애 후보가 3순위를 받았다.
이와 함께 △동해=유영선(1) 정미정(2) 진미향(3) △태백=최재순(1) 최경숙(2) △삼척=최희선(1) 임정숙(2) △속초=지수아(1) 이지현(2) 김혜진(3) △정선=김미숙(1) 김난영(2) △고성=정영애(1) 장영란(2) △홍천=장수정(1) 허성경(2) △평창=김복준(1) 이옥금(2) 김미애(3) △화천=신승연(1) 박선옥(2) △양구=배종화(1) 유지영(2) 후보로 순위가 결정됐다.
앞서 도당 비례대표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원주=박필여(1) 김기민(2) △횡성=임유정(1), 이동수(2) 후보로 순위를 선정했다. 또 △인제=정옥수 △양양=신인옥 △영월=김미희 △철원=김명숙 후보가 1순위로 선정됐다.
이현정기자 together@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