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횡성 한국골프과학기술대(총장:이현수)가 중국 유학생 유치 확대에 나선다.
한국골프과학기술대는 24일 대학을 방문한 한중동행포럼(회장:안승우) 회장단과 중국 유학생 유치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양측은 대학의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한중동행포럼 회장단은 한국골프과학기술대의 교육 환경과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글로벌 교육기관으로서의 발전 가능성을 높이 평가하고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확대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안승우 회장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한국골프과학기술대가 중국 유학생을 적극 유치할 수 있도록 힘껏 지원하겠다”며 “양국 간 교육 교류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현수 총장은 “한중동행포럼 회장단과의 만남이 중국 유학생 유치 확대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국제 교류를 활성화하고 외국인 유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골프과학기술대는 이번 한중동행포럼 회장단 방문을 계기로 중국을 비롯한 해외 유학생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국제화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백진용기자 bjy@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