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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6채는 언제 처분할거냐”…法, 친여 유튜버에 ‘장동혁 100m 이내 접근금지’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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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4일 국회에서 정보 누설 논란이 제기된 정동영 통일부 장관에 대한 해임 건의안과 현안 브리핑을 마친 뒤 이석하고 있다. 2026.4.24 사진=연합뉴스

법원이 친여 성향 유튜브 채널 ‘정치한잔’ 진행자들에게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스토킹하지 말라는 명령을 내렸다.
100m 이내 접근금지’ 명령도 떨어졌다.
24일 정치권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1단독(황중연 부장판사)은 최근 정치한잔 진행자 2명에게 스토킹처벌법상 잠정조치 결정을 내렸다. 이들은 장 대표의 100m 이내에 접근이 금지된다.
이들은 지난해부터 장 대표 공식 일정을 따라다니며 “집 6채는 언제 처분할 것이냐”는 등의 질문을 해왔다.
장 대표는 지난달 24일 영등포경찰서에 정치한잔 진행자들을 고소했고, 경찰은 이들에게 스토킹을 중단하라는 취지의 경고장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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