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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장애인과 비장애인 2천명 통합의 장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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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회 횡성군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24일 개최

【횡성】횡성지역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함께 어울린 통합의 장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제46회 횡성군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가 지난 24일 군장애인종합복지관 주관으로 실내체육관 및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 2,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을 슬로건으로 개최됐다.

◇‘제46회 횡성군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가 지난 24일 군장애인종합복지관 주관으로 실내체육관 및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 2,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을 슬로건으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횡성군의 ‘장애친화도시’ 선포 이후 지역사회가 함께 나아갈 청사진을 공유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통합의 장으로 꾸며져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는 기념식을 비롯해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 문화 공연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

◇‘제46회 횡성군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가 지난 24일 군장애인종합복지관 주관으로 실내체육관 및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 2,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을 슬로건으로 개최됐다.

장명희 군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행사는 장애친화도시 횡성의 미래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장애가 일상의 걸림돌이 되지 않는 도시 횡성, 모두가 평등하게 행복을 누리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질적인 복지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진용기자 bjy@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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