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영월군은 동서강정원 봄가든쇼의 대표 공연 프로그램 ‘그린 브리즈(GREEN BREEZE) 영월’에 적재, 이한철, 스윗소로우, 디에이드, 퓨전국악앙상블 류, 김호진, 변선희 등이 새롭게 합류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또 앞서 공개된 권진아, 최백호, 브로콜리너마저, 재주소년까지 총 11개 팀이 무대에 오른다.
동서강정원 봄가든쇼는 ‘지금, 피어나는 영월’을 슬로건으로 다음달 22일부터 25일까지 동서강정원 청령포원 등에서 열린다.
특히 대표 공연 프로그램 ‘그린 브리즈(GREEN BREEZE ) 영월’은 다음달 23일 낮 12시부터 밤 10시까지 청령포원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달달영월’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하면 된다.
이상운 주무관은 “이번 공연은 지정좌석제가 아닌 자유 관람 형태로 운영돼 관람객들은 잔디 위에 앉아 피크닉처럼 편안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다”며 “정원과 음악이 만나 특별한 감동을 전하는 콘서트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오윤석기자papersuk1@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