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고성군 2026년 첫 모내기 실시

읽어주는 뉴스

간성읍 교동리 1,400평 규모 논
‘오대’ 품종의 벼 사용

◇고성군 간성읍 교동리 함종운 농민의 약 1,400평 규모 논에서 지난 24일 지역 내 첫 모내기가 진행됐다.
◇고성군 간성읍 교동리 함종운 농민의 약 1,400평 규모 논에서 지난 24일 지역 내 첫 모내기가 진행됐다.

【고성】 고성군이 지난 24일 올해 첫 모내기를 실시했다.

이날 모내기는 간성읍 교동리 함종운 농민의 1,400여평 규모 논에서 군 공무원과 농협 관계자, 지역 농업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모내기에는 ‘오대’ 품종의 벼가 사용됐으며 수확은 오는 8월께 이뤄질 예정이다. 군은 앞으로 모내기 전·후 병해충 방제와 적정 물관리 등 현장 기술 지도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 기상 여건에 따른 재배 관리 요령과 적정 이앙 시기의 중요성을 농가에 지속적으로 안내하는 등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지원에 집중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적기 모내기를 통한 안정적인 수량 확보와 품질 향상을 도모할 수 있도록 현장 지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최두원기자 onedoo@kwnews.co.kr

라이프

이코노미 플러스

강원일보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