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10시15분께 춘천시 서면 서상리의 한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가 인근 야산으로 옮겨 붙었다.
산림·소방당국 등은 헬기 6대, 진화차 등 장비 21대, 인력 68명을 현장으로 급파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손지찬 기자 chany@kwnews.co.kr
사건/사고
27일 오전 10시15분께 춘천시 서면 서상리의 한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가 인근 야산으로 옮겨 붙었다.
산림·소방당국 등은 헬기 6대, 진화차 등 장비 21대, 인력 68명을 현장으로 급파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손지찬 기자 chany@kw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