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소상공인 도약 사업’ 5월6일까지 모집기한 연장

◇(재)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이해정)가 주관하는 ‘2026년 소상공인 도약 지원 사업’ 참가자 모집기한이 오는 5월 6일 오후 4시까지로 연장됐다.

(재)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이해정)가 주관하는 ‘2026년 소상공인 도약 지원 사업’ 참가자 모집기한이 오는 5월 6일 오후 4시까지로 연장됐다.

강원혁신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본 사업의 강원권 주관기관이다.

소상공인 도약 지원 사업은 로컬기업 육성지원 사업(舊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 강한 소상공인 성장지원 사업 등 소상공인의 비즈니스 단계에 따라 2개 세부 사업으로 추진된다.

‘로컬기업 육성지원 사업’은 초기 단계로 지역 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제품 및 서비스 개발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을, ‘강한 소상공인 성장지원 사업’은 준비된 비즈니스로 스케일업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을 선발한다.

서류심사를 통과한 모든 기업에 아이디어 구체화를 위한 성장지원금 300만원이 공통 지원된다. 이후 권역별 오디션을 거쳐 최종 선정된 기업에는 ‘로컬기업 육성’의 경우 최대 5,000만원, ‘강한소상공인 성장지원’은 최대 1억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소상공인은 ‘소상공인24 홈페이지(sbiz24.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홍예정기자 hyj27@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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