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이태원 참사 구조 도왔던 30대 남성 실종…경찰 수색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특조위) 송기춘 위원장과 위원들이 5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인근 참사 현장 골목에서 희생자 추모를 하고 있다. 2026.1.5 사진=연합뉴스

경찰이 8일째 연락이 끊긴 30대 남성의 행방을 찾고 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28일 30대 남성 A씨 가족이 지난 25일 실종 신고해 수색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0일 집을 나선 뒤 가족들과 연락이 닿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2022년 10.29 이태원 참사 당시 피해자 구조 활동을 도왔으며, 이후 트라우마와 우울감을 호소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라이프

이코노미 플러스

강원일보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