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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사회복지사 만남의 장 성황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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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횡성군 사회복지사 만남의 날‘ 행사 29일 개최

【횡성】'제3회 횡성군 사회복지사 만남의 날' 행사가 29일 군보건소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강원사회복지사협회 횡성군지회(지회장:최근화)가 마련한 이날 행사에는 횡성지역 복지기관 종사자 및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해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제3회 횡성군 사회복지사 만남의 날’ 행사가 29일 군보건소에서 강원사회복지사협회 횡성군지회(지회장:최근화) 주관으로 지역 복지기관 종사자 및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지역 곳곳에서 소외된 이웃의 삶을 돌보며 헌신해온 사회복지사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종사자간 연대와 소통을 통해 지역 복지서비스의 질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사회복지사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복지 현장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1부 기념식에 이어 2부 문화행사에서는 명랑운동회를 통해 그동안의 업무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에너지를 재충전하고 동료 간 유대감 돈독히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최근화 지회장은 “이웃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삶을 지탱할 수 있도록 하는 사회복지사들의 헌신이야말로 횡성군을 지탱하는 진정한 힘”이라며 “사회복지사들이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진용기자 bjy@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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