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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한지로 물들다 '제28회 원주한지문화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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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원주한지문화제가 1일 원주한지테마파크에서 개막했다. 관광객들이 시민 2,026명의 손길로 만들어진 '종이와 빛의 계단'에서 추억을 쌓고 있다. 신세희기자
제28회 원주한지문화제가 1일 원주한지테마파크에서 개막했다. 관광객들이 시민 2,026명의 손길로 만들어진 '종이와 빛의 계단'에서 추억을 쌓고 있다. 신세희기자
제28회 원주한지문화제가 1일 원주한지테마파크에서 개막했다. 관광객들이 시민 2,026명의 손길로 만들어진 '종이와 빛의 계단'에서 추억을 쌓고 있다. 신세희기자
제28회 원주한지문화제가 1일 원주한지테마파크에서 개막했다. 관광객들이 시민 2,026명의 손길로 만들어진 '종이와 빛의 계단'에서 추억을 쌓고 있다. 신세희기자
제28회 원주한지문화제가 1일 원주한지테마파크에서 개막했다. '빛의 터널'을 찾은 시민들이 추억을 쌓고 있다. 신세희기자
제28회 원주한지문화제가 1일 원주한지테마파크에서 개막했다. '빛의 터널'을 찾은 시민들이 추억을 쌓고 있다. 신세희기자
제28회 원주한지문화제가 1일 원주한지테마파크에서 개막했다. '빛의 터널'을 찾은 시민들이 추억을 쌓고 있다. 신세희기자

1일 원주한지테마파크에서 개막한 제28회 원주한지문화제를 찾은 시민들이 추억을 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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