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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남강릉시장후보(민) 강릉대전환선대본 출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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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준당 김중남강릉시장후보 강릉대전환선거대책본부 출정식이 2일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에서 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 김영진 수원 병 국회의원, 송기현 원주 을 국회의원, 최욱철 전 의원, 이기영배우, 정두홍감독 등과 더불어민주당 당원,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권태명기자

더불어민준당 김중남강릉시장후보 강릉대전환선거대책본부 출정식이 2일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에서 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 김영진 수원 병 국회의원, 송기현 원주 을 국회의원, 최욱철 전 의원, 이기영배우, 정두홍감독 등과 더불어민주당 당원,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본격적인 선거채제에 돌입했다.

이날 발대식은 강릉의 변화와 혁신을 염원하는 시민들의 뜻을 모으고 지난 4월 ‘원팀 출범식’을 통해 하나로 뭉친 민주당의 결속력을 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더불어민준당 김중남강릉시장후보 강릉대전환선거대책본부 출정식이 2일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에서 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 김영진 수원 병 국회의원, 송기현 원주 을 국회의원, 최욱철 전 의원, 이기영배우, 정두홍감독 등과 더불어민주당 당원,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권태명기자

첫 축사를 위해 단상에 오른 최욱철 전 국회의원은 “지방자치제가 시작된지 32년이 됐지만 강릉은 32년간 단 한번도 더불어민주당 시장을 내지 못했다”며  “ 32년전 강릉은 물이 풍부한 도시고 나무도 풍부하고 자원이 풍부한 곳이였다. 지금은 물은 부족하고 공기는 더렵혀지고 해안침식으로 망가져가고 있다. 이번에는 김중남 후보를 확실히 만들어서 변화하는 강릉을 만들자”고 했다

우상호 강원도지사후보(민)는 “ 많은 이들이 강릉지역 시장 경선이 치열해서 후유증이 심각할 것이라고 우려했는데 난 그럴일 없다고 했고 실제로 김중남 후보의 선거승리를 위해 김한근, 김현수 후보가 원팀이 돼 후보를 돕고 있다. 민주당은 이런 곳이다” 며 “ 김홍규 현 시장을 국민의 힘이 다시 공천했다. 지난해 물부족으로 전국민이 생중계로 저런 사람이 시장을 하고 있냐고 분노케 한 당사자인데 그런 인물을 재공천한다는 건  강릉 시민을 무시하고 강원도민을 우롱한 것. 이번 선거는 강릉의 자존심을 다시 세우는 선거”라고 주장했다. 

우 후보는 “한 지역에서 특정 정당을 계속 뽑아주니까 안하무인이 되는 것이다”며 “동해안 영동지역 국회의원 시장 군수 다 감옥가고 부정부패의 고장으로 창피를 당하고 있는데 여러분 이번에는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준당 김중남강릉시장후보 강릉대전환선거대책본부 출정식이 2일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에서 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 김영진 수원 병 국회의원, 송기현 원주 을 국회의원, 최욱철 전 의원, 이기영배우, 정두홍감독 등과 더불어민주당 당원,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권태명기자

김영진 국회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들에게 박수를 받는 것은 말보다는 행동, 미사여구보다는  실천을 했기 때문이다. 그 길을 하나하나 쌓아온 후보가 김중남 후보라고 생각한다” 며 “민주당 후보로 첫번째 강릉시장을 만들어 달라  시장, 도지사, 시의회, 도의회도 모두 승리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힘을 모아달라”고 했다.

김중남 강릉시장 예비후보는 마지막으로 단상에 올라  강릉대전환 선거대책본부 선대위원장을 한명한명 소개했다.

김 후보는 “강릉의 주인은 21만 강릉시민”이라며 “ 6.3 지방선거에 저와 손잡고 승리를 만드실 자신이 있으신가요? 여러분! 김중남 혼자는 할 수 없다”며 “우리 당원 동지들과 함께 강릉은 바뀌어야 한다고 낮은 자세로 소통하며  지난 32년동안 단 한번도 바꿔보지 못한 시장을 바꿔  21만 강릉 시민의 승리로 만들자”고 했다.

 

◇더불어민준당 김중남강릉시장후보 강릉대전환선거대책본부 출정식이 2일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에서 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 김영진 수원 병 국회의원, 송기현 원주 을 국회의원, 최욱철 전 의원, 이기영배우, 정두홍감독 등과 더불어민주당 당원,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권태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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