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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홍천군수 예비후보 “농촌기본소득 즉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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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제8회 홍천 산나물 축제장을 방문한 신영재 홍천군수 예비후보(사진 왼쪽).

 

【홍천】국민의힘 소속 신영재 홍천군구 예비후보가 “농촌 기본 소득을 즉시 도입해 농가 소득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신 예비후보는 지난 1일 토리숲에서 열린 제8회 홍천산나물 축제장을 방문해 임산물 농가들을 만나 이같이 공약했다. 그는 “직영 매장 확대, 농임산물 직거래 활성화를 통해 유통 혁신을 이뤄내겠다”고 공약했다. 

또 “농민의 삶을 끝까지 책임지는 군수가 되어 소상공인 지원까지 아우르는 경제 선순환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는 팔봉산 당산제 현장도 방문해 역사 문화 지원도 공약했다. 신 후보는 “홍천의 얼과 맥을 잇는 당산제는 지역의 소중한 뿌리인 만큼 대표 축제로 키워 나가겠다”고 밝혔다. 

앞서 홍천읍 진3리 경로당을 방문한 자리에서는 어르신들의 품격있는 노후를 위해 자서전 제작 및 북 영상 지원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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