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왕사남’의 고장 영월군, 관광지 이야기 담은 음원 활용해 지역 매력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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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은 청령포 등 지역 대표 관광지를 주제로 한 맞춤형 관광 음원을 제작해 관광 현장에서 활용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콘텐츠는 각 관광지가 지닌 고유한 정서와 특징을 노랫말과 선율로 표현해 관광객들이 지역의 매력을 보다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영월의 역사와 자연, 각 관광지의 분위기를 하나의 흐름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관광 음원에는 청령포, 장릉, 선돌 등 영월을 대표하는 관광지의 상징성과 이야기를 담았다.

조원혁 관광개발팀장은 “관광객들이 음악을 통해 영월의 다양한 매력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며 “관광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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