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자치단체공무직본부 정선군지회가 이번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최승준 정선군수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공무직노조 정선군지회는 4일 발표한 지지선언문을 통해 “정선군은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라는 중요한 과제에 직면해 있다”며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책임 있는 군정 운영과 노동을 존중하는 행정을 실현할 지도자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최승준 후보는 그동안 군정을 운영하며 정선군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 군민 삶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행정을 추진해 왔다”며 “공공서비스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노동 존중의 가치와 안정적인 일자리 정책을 추진할 수 있는 경험과 역량을 갖춘 후보로 판단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정선군지회는 공무직 노동자의 안정적인 고용 환경과 처우 개선, 상생하는 노사 관계를 만들어 갈 적임자로 최승준 후보를 평가했다.
박호규 정선군지회장은 “정선군의 발전과 군민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최승준 후보를 공식 지지한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하는 군정, 노동이 존중받는 정선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김영석기자 kim711125@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