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재)삼척관광문화재단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봄 시즌 기획전 ‘봄 애(愛) 봄’과 연계한 특별 전시이벤트 ‘5월愛 - 날아오르다’를 운영한다.
이 특별 이벤트는 봄 애(愛) 봄의 꽃과 빛이 어우러진 전시공간에 풍선 가득한 감각적인 연출로 이사부독도기념관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와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사부독도기념관(C관)의 복도 천장에 실버·샴페인골드·흰색의 풍선을 가득 채워, 하늘로 날아오르는 듯한 수백개의 헬륨 풍선이 복도 천장을 수놓아, 마치 구름 위를 걷는 듯한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전시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포토존을 마련해 가족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를 통해 가족 단위 방문객과 어린이, 관광객 등 누구나 꽃과 빛, 풍선이 가득한 공간에서 동심을 느끼며 설렘과 기대가 더해진 5월을 기억하도록 준비했다.
‘5월愛 - 날아오르다’는 현재 운영중인 ‘봄 애(愛) 봄’기획전시와 연계한 특별이벤트로, 복도 통로 공간을 전시로 확장해 볼거리를 더하고 이사부독도기념관의 복합문화 기능을 한층 높일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이사부독도기념관을 찾는 관람객이 꽃과 빛, 풍선이 어우러진 행복 공간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즐거움과 동심을 느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만진기자hmj@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