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원주기후변화홍보관은 다음달까지 매주 토요일 ‘커피박 화분 만들기’ 탄소중립 체험교육을 한다.
커피 소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인 커피 찌꺼기를 활용해 화분을 만드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생활 쓰레기를 가치 있는 자원으로 재탄생시키는 새활용(Upcycling)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홍보관 교육실에서 오후 2시에 진행되며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 20명까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5∼6월 매주 토요일
새활용(Upcycl ing)으로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원주】원주기후변화홍보관은 다음달까지 매주 토요일 ‘커피박 화분 만들기’ 탄소중립 체험교육을 한다.
커피 소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인 커피 찌꺼기를 활용해 화분을 만드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생활 쓰레기를 가치 있는 자원으로 재탄생시키는 새활용(Upcycling)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홍보관 교육실에서 오후 2시에 진행되며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 20명까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