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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어린이날 기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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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고석정 일원에서 열린 '철원군 어린이날 기념행사' 개회식에서 지역 어린이와 남성중창단 등이 합동공연을 펼치고 있다.

【철원】어린이날 제104주년을 맞아 철원문화재단이 주최한 ‘철원군 어린이날 기념행사’가 5일 고석정 일원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개회선언과 함께 철원어린이합창단, 태봉합창단, 빅피쉬남성중창단의 합동공연 등 성대하게 개회식을 시작으로 레크레이션 이벤트, 디제잉 퍼포먼스, 버스킹 공연이 이어졌다. 행사장 곳곳에 설치된 체험부스에는 어린이 및 가족단위 관광객의 발길로 북적였다. 포아트블럭, 스프트플레이 등 상상놀이터와 경찰 및 소방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운영한 부스에도 미래의 경찰·소방관을 꿈꾸는 어린이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박현웅 재단 운영본부장은 “어린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린이날의 의미를 되새긴 하루가 됐다”며 “가정의달 5월에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5일 고석정 일원에서 열린 ‘철원군 어린이날 기념식’ 현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5일 고석정 일원에서 열린 ‘철원군 어린이날 기념식’ 현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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