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종합사회복지관은 오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어르신 730명을 대상으로 어버이날 기념 ‘사랑 듬뿍’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복지관은 최근 정서적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독거 어르신들에게 생활지원사들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영양 음료를 전달하고 안부 확인과 대화를 진행했다.
오미경 춘천종합사회복지관장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잘 전달되었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