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동부노인복지관은 가정어린이집 5개 기관 모임인 ‘이음보듬’과 지난달 29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세대 간 교류 활성화와 어르신과 아동이 함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상호 이해를 높이고 따뜻한 돌봄과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오는 8일 어버이날, 설명절 등 지역사회 행사 시 세대공감 프로젝트 운영과 지원, 세대통합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정보 교류 등으로 지속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김종세 춘천동부노인복지관장은 “단순히 기관과 협력을 넘어 어르신과 아이들이 함께 웃고 배우는 세대공감 활동으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