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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복지국 어린이대축제 무사 개최 앞장⋯2만명 인파에도 혼잡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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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사고 0건 호평
복지 도시 춘천 알려

◇홍문숙 춘천시 복지국장과 이우찬 시 아동정책과장을 비롯한 복지국 직원들

【춘천】2026 춘천시어린이대축제가 2만여 관람객이 다녀가는 대성공을 거두면서 춘천시 복지국 직원들의 숨은 노력이 조명 받고 있다.

홍문숙 복지국장과 이우찬 아동정책과장, 복지국 직원들은 이번 축제의 기획부터 시설 구성, 안전 점검, 홍보, 현장 관리와 사후 정리까지 빈틈 없이 살피며 축제 전 과정을 이끌었다. 해마다 관람객이 늘어 올해 2만 명이 넘는 가족들이 행사장을 다녀갔지만 단 1건의 안전 사고 없이 무사히 행사를 마쳤고, 인기 시설의 적절한 분산 배치로 현장 혼잡도 역시 크게 줄어 호평 받았다.

이와 함께 복지국 직원들은 행사장 내에서 각종 복지 시책 홍보 부스를 운영, ‘복지 도시’ 춘천의 면모를 뽐내며 시민 참여를 이끌어냈다.

2023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춘천시는 육아종합지원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지역아동센터 등 돌봄 시설을 지원하고 각종 아동 지원 및 보호 정책을 펼치며 아이들의 성장을 돕고 있다. 시는 최근 아동친화도시 재인증을 위한 준비에 착수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완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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