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강원 전역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26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지역별 기온은 태백 21도, 평창·철원 23도, 춘천·홍천·영월·정선 24도, 고성·양양 25도, 강릉·삼척 26도 등이다.
동해안 중부를 중심으로는 시속 8~13m의 강한 바람이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도 1.0~2.5m로 높게 일겠다.
강원지방기상청은 “강원내륙은 15도 안팎의 큰 일교차, 동해안은 항해나 조업을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