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평창군보건의료원은 오는 18일부터 6월19일까지 평창지역 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5~7세 아동을 대상으로 올바른 식사 예절과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한 ‘어린이 영양튼튼 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상반기 남부권역인 평창읍·미탄면·방림면·대화면 소재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오는 15일까지 사전 신청을 받은 후 18일부터 본격적인 운영된다.
교육은 평창군보건의료원 소속 영양사가 직접 기관을 방문해 진행한다. 유아의 흥미와 눈높이에 맞춰 스티커북과 영양 교구를 활용해 올바른 식사 예절과 골고루 먹기 등 체험 중심 교육이 운영된다.
박건희 평창군보건의료원 원장은 “유아기는 평생 식생활 습관 형성에 중요한 시기로, 이 시기의 교육이 성인기 건강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어린이 건강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