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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호 “장성권역 청정에너지 지역 대전환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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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상호 태백시장 후보는 6일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정메탄올 제조시설 건설 등 장성권역(문곡·장성·하장성·금천) 공약을 발표했다.

【태백】국민의힘 이상호 태백시장 후보는 6일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정메탄올 제조시설 건설 등 장성권역(문곡·장성·하장성·금천)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이날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2,100억원 규모 청정메탄올 제조시설 건립, 웰니스 항노화 산업단지 조기 완공 등을 통해 장성권역을 과거 석탄 중심 지역에서 웰니스와 청정에너지 지역으로 대전환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장성 공공목욕탕 조성, 장성시장 주차장 건립, 하문곡 근로자 주택 신축 조성, 목련아파트 재건축, 문화아파트 리모델링, 호암마을~하장성 구간 하수관로 정비, 농기계 임대사업소 분소 건립 등을 제시했다.

이 후보는 “구 장성여중 부지에 강릉 영동대 학생 200여명이 들어오고 태백시가 소유한 아파트 리모델링을 통해 기숙사를 확보하면 청년인구가 유입돼 활기찬 장성권역을 만들 수 있다”며 “석탄산업전사인 광부들의 헌신이 빛날 수 있도록 무탄소 청정도시로서 재도약을 속도감 있게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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