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광희고등학교(교장:원형덕)는 6일 20회 졸업생인 장수훈 미국 컬럼비아주 변호사(미국 캔자스대학교 로스쿨 법학박사)를 초청, 학술토론회를 개최했다.
동해광희고 3학년 유효연, 이다흰, 조재훈, 김은솔 학생이 6개월간 이메일을 통해 장 변호사의 지도를 받으며 한국과 미국 법체계의 차이점을 분석해 발표했다.
동해광희고는 장 변호사를 비롯해 송준호 변호사, 유수미 검사, 이기철 재판연구원, 김아현 검사, 최승환 변호사, 김지혜 변호사 등 다수의 동문들이 법조계에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올해도 35회 이영임 졸업생이 제15회 변호사시험, 재판연구원 임용 시험에 합격해 재학생은 물론 많은 동문들의 자부심을 드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