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의 낮최고기온이 25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더위를 보인 6일 강릉시 송정동 하평뜰에서 농민들이 파랗게 싹이 올라오기 시작한 감자에 방제작업으로 분주하다.
권태명 기자 kwon@kwnews.co.kr
강릉
강릉의 낮최고기온이 25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더위를 보인 6일 강릉시 송정동 하평뜰에서 농민들이 파랗게 싹이 올라오기 시작한 감자에 방제작업으로 분주하다.
권태명 기자 kwon@kw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