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양구소방서는 2026 청년양구 양구곰취축제를 맞아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양구읍 청소년수련관 주차장에서 ‘119소방안전체험장’을 운영했다.
체험장을 찾은 군민과 관광객들은 심폐소생술을 비롯해 소화기·소화전·완강기 사용법 등을 배우며 생활 속 안전수칙을 익혔다.
특히 방화복 빨리 입기, 1.19초 맞추기, 화재예방 방탈출 게임 등 참여형 프로그램은 아이들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권혁범 양구소방서장은 “앞으로도 지역 축제와 함께하는 체험형 소방안전교육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