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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국제스틸 창립 20주년 “신시장 진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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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방면 본사 이어 영귀미면에 제2공장 준공

◇홍천 국제스틸(대표:노정협)은 7일 영귀미면 수타사로 90에서 제2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홍천】홍천의 대표 제조업체인 국제스틸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제2공장 준공식을 7일 개최했다. 

이날 영귀미면 수타사로 90에서 열린 준공식에는 김완수 홍천군 경제진흥국장,  조계춘 홍천메디칼허브연구소장, 전성우 홍천제조혁신융합회장, 박두영 영귀미면장, 김진환 홍천군청년연합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제2공장은  2,743㎡(830평)규모로 조성됐고, 조경용 철망 제품인 금속 돌망태, 용접 철망을 생산한다. 

국제스틸은 북방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미끄럼방지·중하중형 그레이팅, 격자·날개형 그레이팅, 디자인 그레이팅, 가로수 보호판 등을 생산 중이다. 

지난 2021년 강원지역 최초로 스틸그레이팅 공장을 신축했다. 

노정협(사진) 대표는 “제품 경쟁력을 높이고 신시장을 개척하며 홍천 제조업계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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