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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강원의 선택]동해시의원 가선거구, 3당 후보 대결구도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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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3명의 의원을 선출하는 동해시의원 가선거구(송정, 북삼동, 북평동, 삼화동)가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후보 등 양당 대결 구도에서 개혁신당 후보가 가세해 3당 대결 구도가 형성됐다.
가선거구에는 더불어민주당에서 김창래(56) 전 동해시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 김지은(56) 고령사회를 이롭게 하는 강원여성 동해지부 회장, 최이순(59) 동해시의회 부의장 등 3명이 각각 가, 나, 다 기호를 부여받았다. 
국민의힘에서는 곽준수(35) 동해시청년정책위원회 부위원장, 서제우(38) 우현세무법인 강원지점 대표세무사 등 2명이 각각 가, 나 기호를 받았다.
여기에 최근 손득호(49) 광희고총동문회 부회장이 개혁신당 공천을 받아 후보 대열에 합류했다.
3명을 선출하는 가선거구에 6명의 후보자가 몰려 3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최이순 부의장이 재선에 도전하며 개혁신당 손득호 광희고총동문회 부회장은 2022년 무소속 출마에 이은 재도전이고 나머지 후보들은 모두 정치신인들이다. 
2022년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2명, 국민의힘 2명, 무소속 2명 등 6명이 출마해 더불어민주당 2명, 국민의힘 1명이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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