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가 가정의 달을 맞아 병마와 싸우고 있는 어린이 환우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했다.
레고랜드는 7일 강원대 어린이병원을 찾아 입원 중인 어린이 환우들을 격려하고 레고 선물을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현재 운영 중인 레고 닌자고 15주년 봄 시즌 축제 ‘고 풀 닌자(Go Full Ninja)’의 축제 콘셉트를 병동으로 옮겨 병실의 아이들도 생생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병동에는 레고 닌자고의 인기 캐릭터 ‘로이드’가 깜짝 등장해 환우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평소 좋아하던 캐릭터의 등장에 병실 안은 아이들의 밝은 웃음꽃으로 가득 찼다. 로이드는 아이들과 닌자 포즈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닌자고 레고 선물을 전달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야외 활동이 어려운 입원 환우들에게 즐거운 추억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레고랜드 관계자는 “닌자고 15주년을 기념해 파크에서 진행 중인 ‘고 풀 닌자’ 축제의 긍정적이고 활기찬 에너지를 병실의 아이들에게도 전하고 싶었다”며 “닌자 영웅 캐릭터와의 만남이 아이들에게 치료를 이겨낼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