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지역에 거주하는 철원청년 100인이 7일 국민의힘 김동일 철원군수 예비후보의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이날 공동성명을 통해 “철원은 인구 감소와 청년 유출, 지역경제 침체라는 복합적인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과 실행력을 갖춘 후보는 김동일 후보뿐”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청년일자리 창출 및 정착지원 확대, 지역 맞춤형 산업 육성,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지원강화, 정주여건 개선 및 생활인프라 확충 등 현안을 김동일 후보를 통해 해결해야 한다”며 “김 후보의 공약은 단순한 구호가 아닌 현실적인 실행 계획이라는 점에서 강하게 신뢰한다”고 덧붙였다.
김동일 예비후보는 “철원의 위기는 곧 변화의 기회”라며 “기업 유치 및 정주여건 개선 등을 통해 지역경제를 살려 내겠다”라고 화답했다. 이어 “청년을 위한 각종 공약을 반드시 이행해 내겠다”며 “군민들이 살기 좋은 철원을 만들기 위해 눈에 보이는 성과를 꼭 이뤄내겠다”라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향후 현장 중심의 행보를 강화하고 군민과의 직접 소통을 통해 정책 완성도를 높여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