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강원 주말날씨]비 그친 주말, 대체로 맑은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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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내륙·산지 5㎜ 안팎 비
9~10일 맑은 하늘 이어져

5월 첫째주 주말 강원전역은 비가 그친 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금요일인 8일은 대체로 흐리다 밤부터 강원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동해상에 위치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강수량은 5㎜ 안팎을 기록하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7~14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지역별로는 태백 7도, 정선·철원·화천·양구·인제 8도, 춘천·영월·평창 9도, 원주 10도, 동해·강릉 14도 등을 각각 기록하겠다. 최고기온은 20도로 한낮에도 다소 춥겠다. 지역별로는 태백 14도, 인제 17도, 철원·화천·양구 18도, 강릉·동해 20도 등이다. 

비가 그친 뒤 주말인 9~10일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토요일인 9일 아침 최저기온은 4~11도, 낮 기온은 17~23도까지 오르겠다. 10일 일요일은 낮 최고기온이 25도까지 올라 나들이하기에 적합하겠다. 

강원지방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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