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국민의힘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횡성을 찾아 민심 잡기 행보를 이어갔다.
김 후보는 8일 횡성 안흥면 안흥5리 마을회관에서 참전유공자 간담회를 갖고 “강원도에서 지급하는 보훈 명예 수당과 참전 명예 수당을 월 6만원에서 10만원으로 인상을 추진하겠다"며 “특히 도와 지자체에서 지급하는 수당은 배우자에게 승계될 수 있도록 하는 등 이들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후보는 또 어버이날을 맞아 참전유공자에게 큰절을 하며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어르신들에 대한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김 후보는 간담회 후 인근 안흥초교에서 진행되는 제30회 안흥면민체육대회에 참석해 주민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