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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횡성 안흥면민체육대회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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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횡성 안흥면민체육대회가 8일 안흥초교에서 안흥면체육회(회장:전복길) 주최로 성황리에 열려 주민들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족구, 게이트볼, 윷놀이 등 식전 경기로 시작돼 라인댄스와 경기민요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특리 개회식에서는 어버이날을 기념한 효행상을 비롯해 공로상, 감사장, 농민대상 등 지역 발전에 힘쓴 주민들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제30회 횡성 안흥면민체육대회가 8일 안흥초교에서 안흥면체육회(회장:전복길) 주최로 성황리에 열려 주민들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족구, 게이트볼, 윷놀이 등 식전 경기로 시작돼 라인댄스와 경기민요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특리 개회식에서는 어버이날을 기념한 효행상을 비롯해 공로상, 감사장, 농민대상 등 지역 발전에 힘쓴 주민들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제30회 횡성 안흥면민체육대회가 8일 안흥초교에서 안흥면체육회(회장:전복길) 주최로 성황리에 열려 주민들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족구, 게이트볼, 윷놀이 등 식전 경기로 시작돼 라인댄스와 경기민요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특리 개회식에서는 어버이날을 기념한 효행상을 비롯해 공로상, 감사장, 농민대상 등 지역 발전에 힘쓴 주민들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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