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정광열 국민의힘 춘천시장 후보가 캠프페이지 거점 조성, 전통시장 연계 로컬 콘텐츠 산업 육성을 통한 원도심 활성화를 약속했다.
정광열 후보는 10일 지역 청년들과 함께 춘천의 원도심을 잇는 14㎞ 구간을 달리며 소통 행보를 펼쳤다. 이날 러닝은 춘천역에서 출발해 강촌역까지 이어졌고 지역 청년 러너 20명과 강대규 국민의힘 춘천갑 조직위원장 등이 참가했다.
정 후보는 이날 IT, 교육, 소상공인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 종사자들과 대화하며 청년들이 체감하는 지역 내 일자리 부족 문제와 정주 여건 아쉬움 등을 청취했다.
또 이번 달리기는 춘천의 대표적 원도심인 춘천역 인근과 강촌역 구간을 발로 뛰며 연결하는 점에서 상징성을 더했다. 정 후보는 캠프페이지 거점 조성, 전통시장 로컬 콘텐츠 산업 육성, 원도심 접근성 강화 등을 통해 원도심을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