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

정선아리랑문화재단 직무 학습동아리 운영 나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직무 전문성 강화와 소통 중심 조직문화 조성
사업기획, 문화예술트랜드 등 실무 활용 가능 역량 강화

【정선】정선아리랑문화재단(이하 재단)이 “이달부터 직원 직무 전문성 강화와 소통 중심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직무 학습동아리’를 본격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학습동아리는 직원들이 스스로 배우고 성장하는 자율 학습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연말까지 주 1회 1시간씩 수평적 학습공동체 방식으로 운영된다.

재단은 지난해 5월부터 일하는 방식 개선을 목표로 주요 업무 매뉴얼 표준화와 직무 전문 교육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번 학습동아리는 그 연장선에서 실질적인 업무 공유와 협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3단계 사업이다.

동아리는 직원들이 관심 분야와 업무 주제를 중심으로 자율 구성하며 사업기획, 예산·회계, 홍보마케팅, 문화예술 트렌드, AI·디지털 활용 등을 다룬다. 재단은 정기적인 학습과 사례 공유를 통해 부서 간 소통을 넓히고 실무 활용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최종수 정선아리랑문화재단 이사장은 “서로의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후보자 선거광고

라이프

이코노미 플러스

강원일보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