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춘천시의사회, ‘2026 봄옴페스티벌’ 개최

“건강한 의료문화 조성 위해 노력”

◇춘천시의사회(회장:이재요)는 지난 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하며 ‘2026 춘천시의사회 봄옴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춘천시의사회는 지난 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하며 ‘2026 춘천시의사회 봄옴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춘천시의사회 회원 및 회원 가족 등 82명이 참여했으며, 회원 간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이재요 춘천시의사회장은 “회원들과 가족들이 함께 웃고 즐기며 잠시나마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원 화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의료인이 전문성과 자긍심을 가지고 진료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과 의사가 존중받는 건강한 의료문화 조성을 위해 의사회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의사회는 매년 5월 회원과 가족이 함께하는 문화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춘천에서 열린 강원FC 축구경기를 단체 관람한 바 있다. 의사회는 회원 간 소통과 연대를 강화하며 전문가 단체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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