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무궁화사랑회(회장:김문식)는 13일 서면 모곡초등학교에 무궁화를 기증하고, 어린이들과 직접 심는 식재 봉사활동을 펼쳤다.
홍천무궁화사랑회는 홍천군 무궁화 양묘반 직원들이 주축이 돼 설립한 단체이며, 한서 남궁억 선생의 역사가 남아 있는 모곡초에서 봉사 활동을 펼쳐 의미를 더했다.
김문식 회장은 제8회 한서대상 수상자이며 암 투병 중에도 이번 봉사 활동에 동참했다. 김 회장은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이 나라꽃 무궁화를 더욱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