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국민의힘 임광식 횡성군수 예비후보가 13일 ‘미래 횡성 5대 핵심공약’을 발표했다.
임광식 후보는 “횡성의 미래는 예산만 기다리는 도시가 아니라 사람과 기업, 자본이 먼저 찾아오는 ‘투자형 도시’로의 전환이 필요하다"며 “스포츠에, 농업에, 지역에, 미래산업에, 사람에 투자해 그 투자 수익이 다시 군민의 삶으로 돌아오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임 후보는 스포츠 산업 투자 도시는 횡성베이스볼파크를 전지훈련과 생활체육대회 중심으로 전환하고 서울시 공공 체육시설 유치, 유소년 야구학교 및 생활체육대회 확대 등을 통해 체류형 스포츠 관광산업을 육성을 제시했다.
농업의 미래산업화를 위해서는 생산 중심의 농업에서 기술·가공·유통·투자 중심 산업으로 전환하고, 군민 참여형 지역펀드와 청년 창업 투자기금 및 체육·관광 인프라 민관투자로 군민이 지역 성장의 주주가 되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 데이터센터와 친환경에너지 산업 유치 등 미래산업 유치 기반을 선점해 지방산업 구조를 바꿀 기회로 삼고 모든 계층을 아우르는 안전·안심 정책으로 오늘의 삶을 안심하고 내일의 삶이 더 든든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임광식 후보는 “투자하는 횡성의 미래는 단순한 개발 구호가 아니라 군민, 기업, 청년, 농업 등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 투자 생태계 전략”이라며 “군민의 삶과 청년의 꿈, 횡성의 미래에 투자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