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삼척상공회의소(회장:정희수)가 15일부터 지역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삼척지역 경제교육’을 운영한다.
이 교육은 지역 청소년들의 경제 이해력 향상과 올바른 경제관 형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대표 교육사업이다.
교육 내용은 △디지털 금융환경과 소비생활 △미래 산업과 기술 변화 △창업과 기업가정신 △합리적인 소비와 신용관리 △체험 중심 경제활동 프로그램 등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주제로 구성됐다.
학교별 특성과 학생들의 관심 분야를 반영해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되며, 사례 중심 설명과 참여형 활동을 통해 교육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경제교육 전문 강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진행하는 올해 교육은, 최근 변화하는 경제 흐름과 인공지능·디지털 기술 등 최신 사회 트렌드를 반영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또 학생들이 실생활 속 경제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실습과 토론 중심 수업도 강화한다.
황만진기자 hmj@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