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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리서치, ‘리쥬란’ 서유럽 5개국 로드쇼 성료

◇재생의학 전문기업 파마리서치(대표이사:손지훈)는 스킨부스터 ‘리쥬란’의 서유럽 론칭을 기념해 최근 베네룩스 3국(벨기에·네덜란드·룩셈부르크)과 영국, 스위스까지 주요 5개국을 순회하는 로드쇼를 개최했다.

재생의학 전문기업 파마리서치(대표이사:손지훈)는 스킨부스터 ‘리쥬란’의 서유럽 론칭을 기념해 최근 베네룩스 3국(벨기에·네덜란드·룩셈부르크)과 영국, 스위스까지 주요 5개국을 순회하는 로드쇼를 개최했다.

이번 로드쇼는 리쥬란의 서유럽 시장 본격 론칭에 맞춰 현지 의료진을 대상으로 DOT® PN 기반 기술의 특장점과 임상적 활용 가능성을 공유하고, 유럽 시장에서의 확장성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론칭 초기 단계임에도 리쥬란에 대한 현지 의료진의 높은 관심과 제품 문의가 이어지며, 향후 시장 안착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행사는 지난달 22~23일 베네룩스 3국을 시작으로 4월28일 영국, 4월30일 스위스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베네룩스 행사는 벨기에-네덜란드 접경 지역에서 열려 양국 의료진의 접근성을 높였으며, 영국 행사에는 250명 이상의 의료진 및 관계자가 참석했다.

심포지엄에서는 리쥬란 글로벌 키닥터들이 연자로 참여해 임상 결과와 시술 프로토콜을 공유했다. 얼굴 전반에 적용 가능한 ‘리쥬란’을 비롯해, 눈가 등 얇은 피부에 특화된 ‘리쥬란 I’, 주름 및 흉터 개선에 적합한 ‘리쥬란 S’ 라인업별 활용 전략과 임상 사례가 소개되며 제품 이해도를 높였다.

파마리서치는 서유럽 5개국에 이어, 5월 이탈리아, 6월 폴란드, 9월 프랑스에서 추가로 로드쇼를 진행할 예정이다.

홍예정기자 hyj27@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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