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연천 계곡서 물놀이하던 중학생 숨져…군인들이 구조했지만 끝내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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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구급대. 사진=연합뉴스

 

16일 오후 2시 13분께 경기 연천군 신서면의 한 계곡에서 중학생 A군이 물에 빠지는 사고가 났다.

A군은 인근에서 물놀이하던 군인들에게 구조돼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치료를 받던 중 약 2시간 만에 숨졌다.

경찰은 A군이 중학생 친구들과 함께 계곡물을 건너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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