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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군장병을 위한 ‘찾아가는 씨네마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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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은 지난 14일 도내에서 군복무 중인 장병들의 문화생활 향유를 위해 화천 토마토 시네마에서 ‘제1회 찾아가는 씨네마차’를 개최하고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강원문화재단 제공

강원문화재단은 지난 14일 도내에서 화천의 토마토 시네마에서 ‘제1회 찾아가는 씨네마차’를 개최했다. 

‘찾아가는 씨네마차’ 는 영화를 뜻하는 씨네마와 최전방에서 복무하는 장병들이 이동식 PX를 일컫는 황금마차의 합성어로 강원특별자치도에서 군 생활 중인 장병들에게 감사하는 마음과 도내 작은영화관 활성화를 위해 작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올해 인제, 철원, 화천, 홍천 등 군부대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운영할 예정이다.

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작년에 도내 군 장병들을 대상으로 운영해보니 만족도가 매우 높았던 만큼 강원도내 최전방에서 국가를 위해 복무 중인 장병들이 문화적 소외감을 느끼지 않게 상영 프로그램을 이어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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