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강릉시 오죽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강릉 차문화 축제’의 들차회에서 시민 관광객들이 전통차를 맛보고 있다. ‘2026 강릉 차문화 축제’는 15∼17일 ‘말차, 초록의 위로’를 주제로 3일간 열렸다.
권태명 기자 kwon@kwnews.co.kr
강릉
17일 강릉시 오죽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강릉 차문화 축제’의 들차회에서 시민 관광객들이 전통차를 맛보고 있다. ‘2026 강릉 차문화 축제’는 15∼17일 ‘말차, 초록의 위로’를 주제로 3일간 열렸다.
권태명 기자 kwon@kw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