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청소년 인문예절 교육‘예를 닮다’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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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강릉시평생학습관은 오는 23일부터 청소년 인문·예절 교육 프로그램인 ‘예를 닮다’를 본격 운영한다.

‘예를 닮다’는 강릉 지역 초등학생(4~6학년)과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오죽헌과 오죽한옥마을에서 진행되는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오죽헌 보물찾기, 화폐 박물관 체험, 민속놀이 체험, 오죽헌 스티커 카메라 촬영, 전통 음식 체험, 나만의 체험북 꾸미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운영 기간은 5월부터 10월까지이며, 상반기 교육은 오는 23일을 시작으로 30일, 6월13일, 6월20일에 각각 진행된다. 교육 시간은 초등학생의 경우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중고등학생은 오후 2시부터 3시간씩 진행된다. 매회 선착순 15명만 받는다.

개별 참가의 경우 네이버 폼을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학교 단체 참여를 희망할 경우 강릉시평생학습관((033)645-2275)으로 전화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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