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재)평창관광문화재단이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2026 로컬크리에이터 SNS 서포터즈 양성 교육’을 최근 수료식을 끝으로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평창의 사계절 관광지와 문화, 축제 등 풍부한 관광 자원을 널리 알릴 전문 홍보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은 지난 4월8일부터 6주간 진행됐으며 평창지역 주민들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참여자 역량에 따라 기초반과 중급반, 심화반으로 맞춤형 커리큘럼이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생들은 평창의 다양한 관광 자원을 활용한 창의적인 콘텐츠를 제작하며 실질적인 홍보 역량을 키웠다.
평창관광문화재단 관계자는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주민들이 평창의 숨은 매력을 발굴하고 전달하는 로컬 크리에이터로 성장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이들의 활동이 생생한 관광 정보 제공과 실질적인 관광 수요 창출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