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가족센터는 지난 17일 홍천 힐리언스 선마을에서 부부의 날을 앞두고 ‘부부 웰니스 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춘천 지역 부부 15쌍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참가자는 신혼 1년 차부터 결혼 20년 차까지 다양한 결혼 연차의 부부들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웰니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서로 다른 삶의 단계에서 경험한 부부 관계 이야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부부 토크콘서트에서는 실제 부부들이 겪는 고민과 경험을 중심으로 대화가 이뤄졌으며, 참가자들은 서로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넓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윤은희 춘천시가족센터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부부 관계 형성과 가족의 행복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