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완성형 입지 갖춘 ‘강릉 우미 린 더 프리미어’…5월 22일 GRAND O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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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본주택 그랜드 오픈 기념 순금 총 100돈 경품 EVENT 진행
-강릉시 최대 규모 스카이라운지·교보문고 큐레이션 서비스 도입 예정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송정동 일원에 공급되는 강릉우미 린 더 프리미어 견본주택이 22일 강릉시 문화예술관 인근 교동 341일원에 그랜드오픈한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송정동 일원에 공급되는 ‘강릉 우미 린 더 프리미어’ 견본주택이  오는  22일 그랜드오픈( GRAND OPEN)을 앞두고 있다.

 해당 사업은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하고 우미건설이 시공을 맡았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1층, 10개 동, 총 77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84㎡ 534가구 ▲117㎡ 120가구 ▲125㎡ 118가구로 구성되며, 전체 가구의 약 31%가 전용 85㎡ 초과 중대형으로 공급된다.

 단지는 교육과 생활, 자연환경 등을 두루 갖춘 ‘완성형 입지’ 단지로 조성되는 점이 특징이다. 송정동 일대는 최근 브랜드 아파트 공급이 이어지며 강릉의 새로운 주거 중심지로 주목받고 있다. 단지 바로 앞 동명초등학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반경 약 1.3km 내에는 한솔초, 동명중, 경포고, 강릉시립도서관 등 교육 인프라가 자리하고 있다.

 생활 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인근에는 이마트 강릉점을 비롯해 강릉아산병원, 강릉동인병원 등이 위치해 있으며, 남대천 산책로와 송정해수욕장 등 자연환경도 가까워 일상 속 여가와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도 차별화 요소로 꼽힌다. 강릉시 최대 규모로 조성되는 스카이라운지를 비롯해 피트니스클럽, 스크린골프룸, 골프연습장, GX룸, 주민회의실, 작은도서관, 다함께돌봄센터 등 다양한 시설이 계획돼 있다.
특히 단지 내 북카페에는 강릉시 최초로 ‘교보문고’ 도서 큐레이션 서비스가 도입돼 약 4,500권 규모의 추천 도서와 함께 2년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디지털 의료·건강관리 솔루션 전문기업 ‘솔닥’과 연계한 입주민 전용 프리미엄 원격 비대면 의료 및 헬스케어 서비스도 도입될 계획이다.

 견본주택 그랜드 오픈을 기념한 방문 이벤트도 마련된다. 그랜드 오픈하는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총 6일간 견본주택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행사가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순금 총 100돈 규모의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방문 고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강릉 우미 린 더 프리미어의 상품성과 커뮤니티, 입지 환경 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 우미 린 더 프리미어’ 견본주택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교동 341 일원, 강릉시 문화예술관 인근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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